Picture 1.jpg

 

Picture 2.jpg

 

또한 "우리가 사과한거, 당신이 수도 없이 항의한건 왜 빼나요. 이사간다고 하는데도 이사 날짜 집 가격까지 왜곡해서 공격. 할말하않. 얘기하면 밤새지"라며 "조심하고 노력해도 어쩔수 없는 소음이 있었겠죠.
미안해요. 배려하지 않고 맘껏 지낸게 아니에요. 계속된 항의로 죄인처럼 살았어요. 우리가 죄인 인정. 노이로제. 빨리 이사갈게요. 편안해지시길"이라며 빠른 이사를 결정했음을 전했다.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2040100027090001646&servicedate=20210203

빠른 시일내 해결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