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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로 국내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또 다시 ‘억울함’을 호소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다.

유승준은 29일 유튜브를 통해 병역의무 회피 논란과 관련, 자신이 ‘악마의 편집’ 피해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아무 생각 없이 한 대답을 기자가 확대해석해 보도한 것이 사건의 ‘시발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으로서 (군대에 가겠단) 약속을 지켜야 했지만 연예인이기 이전에 한 인간”이라며 “여러분과의 약속보다 제 가족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74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