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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부동산을 비롯한 투자 노하우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가 흘러가자 장윤정은 “자산의 어느 정도를 투자해야 좋을까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주식 전문 크리에이터 슈카는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다”며 장윤정을 으쓱하게 했다.

또한 장윤정은 “주식을 사고 2년 동안 얘기가 없으면 잃은 걸까요?”라고 주제와 무관한 질문을 조심스럽게 꺼내기 시작. 개인적인 질문이라는 것을 바로 눈치챈 부동산 전문가 부읽남은 “혹시 가까운 지인 이야기인가요?”라고 되물으며 폭소를 자아냈다. 장윤정은 “사실 저희 남편이 기억 상실에 걸린 것처럼..”이라며 말을 이어갔다고 해 그 내막에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500만 원으로 투자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경제 크리에이터 3인방은 일제히 머뭇거리면서 침묵이 이어졌다. 현실적인 조언에 목말랐던 규현은 답답함에 이내 “혹시 얼마쯤 가져가면 해주실 거에요?”라고 발끈하며 웃음을 줬다. 이에 자타공인 돈 버는 방법 전문가 신사임당은 규현의 질문에 굉장히 현실적이고 유용한 정보의 답변을 줬다고. 그의 명쾌한 솔루션은 현장에 있는 모든 스태프들까지 웅성웅성하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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