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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은 '미스트롯2'에 중고등부로 출전했다. 앞서 '편애중계'에서 화제를 모았던 만큼 본격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전유진의 존재는 핫이슈였다. 첫 방송이 끝나고 2회 예고편에서 전유진이 노래하는 장면이 15초나 전파를 탔을 정도.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통틀어 특정 출연자가 노래하는 장면이 예고편에서 15초나 공개되는 경우는 없었다. 또 가장 많은 출연자들이 라이벌로 꼽기도 했다.

'트롯 천재'란 타이틀에 걸맞게 전유진은 예선무대와 본선 1차 팀미션에서 올하트를 받아냈다.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는 성민지와의 대결에서 4대7로 패했으나 추가합격했다.

전유진은 무대마다 빠른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따로 노래를 배운 적도 없고 노래를 부른 기간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타고난 천재성으로 매번 압도적인 무대를 꾸민다. 그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시청자도 관심을 갖고 무대를 흥미진진하게 바라보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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