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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쥬얼리를 통해 가수로 데뷔,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내 딸 서영이'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진 박정아는 각종 프로그램 MC 및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는 등 만능 엔터테인먼트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후 2016년에는 2살 연하의 프로 골퍼 남편과 결혼, 2019년 딸 아윤이를 출산했다. 박정아는 이번 '편스토랑'에서 21개월 딸 아윤이를 최초 공개, 현실 육아 일상과 함께 딸 사랑에서 비롯된 깜짝 놀랄 요리 실력을 공개할 전망이다.

이날 박정아는 아침 8시경 딸 아윤이의 기상에 맞춰 눈을 떴다. 이사한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박정아의 집도 공개됐다. 박정아의 집은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박정아의 깔끔하고 꼼꼼한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난 집이었다.

박정아는 21개월 딸 아윤이를 번쩍 안고 아침 밥상 준비에 돌입했다. 눈길을 끈 것은 '딸 아윤이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다'는 엄마 박정아의 아윤이 맞춤 요리 실력이었다. 아이 키우며 요리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다양한 식단으로 먹어야 하다 보니 "짧은 시간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하는 게 관건"이라고 밝힌 박정아는 한 번에 3가지 종류의 밥을 하는 것은 물론, 3가지 반찬을 동시에 하는 등 '멀티 요리'의 달인 수준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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