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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호에 게재된 이번 화보는 ‘박은석의 사생활’이라는 제하에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로건 리나 구호동이 아닌 배우 박은석이 어떤 사람인지를 다룬다는 기획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펜트하우스'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즌1을 무사히 마친 것이 정말 우리 '펜트하우스' 식구들 전체의 운이라고 생각한다’며 각별한 소속감을 드러냈다. '펜트하우스'는 그에게 작년 SBS 연기대상 남우조연상을 안긴 작품이기도 한데, 그는 ‘제가 상 욕심은 별로 없지만 덕분에 어머니 아버지에게 감사를 표할 수 있었다’며 아직 미국에 거주 중인 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단순히 심심풀이로 하는 활동이 아니라며 단단한 인생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경쟁과 비교에서 스스로를 단절시키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차분히 돌아보게 해주는 시간이라는 것. 그렇기에 연기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2209172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