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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종영하는 OCN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이 카운터즈를 떠나 보내기 아쉬운 마음과 시청자를 향한 애정을 폭발시킨 뜻 깊은 종영 소감을 남겼다.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304127

마지막이 많이 아쉬웠지만 재밌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