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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스튜디오 홍석우 1EP는 YTN star와 인터뷰에서 "MBC는 드라마 편수를 줄였지만 지난해에 이어 시청자께 즐거움을 드리는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하반기를 목표로 여러 기획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여러 조건들이 충족되는 대로 계속해서 새로운 드라마들을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상반기의 축소 상황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웅크림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MBC는 기존 포맷에 구애받지 않고 4, 8, 12부작 등 이야기의 사이즈에 맞춘 기획들을 다수 선보이는 가운데, 독특한 이야기의 아이디어로 승부한 '꼰대인턴', '십시일반', 매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탄탄한 시나리오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카이로스', '365' 등을 선보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15083413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