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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로운이 로맨스 사극 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5일 일간스포츠에 "로운이 KBS 2TV 드라마 '연모'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로운은 극중 조선상남자 정지운을 연기한다. 박은빈(이휘)의 스승이자 첫사랑이다. 폼 나는 건 뭐든지 하고 즐거운 일엔 빠지지 않는 능구렁이. 인생을 즐기며 사는 것이 모토인 시대의 풍운아다. 허허실실 유유자적 타고난 낙천주의자로 아름다운 것은 지켜줘야한다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부터 곧 방송될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까지 대세 주연으로 거듭난 로운의 첫 사극이다. 남장 여자를 연기하는 박은빈과 호흡을 맞추며 설레는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086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