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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는 10주년을 맞아 최불암 아내 김민자, 배우 김혜수가 출연한다.

새벽 5시, 김민자는 어김없이 오늘의 여정을 떠난 최불암을 뒤로하고 비밀스러운 외출을 감행한다. 그녀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강화도에 있는 지인의 집. 목적지에 도착한 김민자는 특별한 손님 김혜수를 만났다. 드라마 '사모곡'에서 모녀로 만난 후 시작된 인연은 34년간 이어졌다. 함께해 온 식사 덕분이다. 평소에도 종종 만나 함께 식사하며 식구가 된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고생한 최불암을 위해 작지만 아름다운 한 상을 준비한다.

멸치를 손질하는 일부터 두 사람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김민자가 말하는 최불암과의 결혼 이야기부터, 이 부부를 딸의 마음으로 지켜본 김혜수의 심정까지. 도란도란 피어오른 이야기를 양념 삼아 가장 먼저 만들 음식은 바로 멸치총각무묵은지찜이다. 충남 당진이 고향인 어머니에게 배운 김민자의 특기 요리다. 묵은지를 이용한 지혜의 요리이기도 하지만 애주가인 최불암을 위해 자주 만드는 술안주이기도 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12142034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