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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의 배우 한예리가 봉준호 감독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미국 영화전문지 콜라이더가 선정한 '오스카 여우주연상 예상 후보'로 거론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미나리’(감독 정이삭, 제작 브래드 피트 플랜B엔터테인먼트, 수입배급 판씨네마)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인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다. 한예리는 미국 아칸소에서 희망을 뿌리내린 한국 가족의 든든한 어머니 모니카 역을 맡았다.

지난해 12월 버라이어티가 개최한 온라인 화상 대담에서 봉준호 감독은 “‘미나리'에서 놀라웠던 건 한예리 배우와 윤여정 선생님의 모녀 연기, 두 배우의 뛰어난 퍼포먼스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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