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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두나는 “(배두나 하면) 패션 얘기를 빼놓을 수 없지 않냐. 유명 디자이너 분들하고는 어떻게 만났냐” 라는 질문을 받았다.

루이뷔통의 뮤즈이기도 한 배두나는 “(루이뷔통 디자이너)니콜라가 나를 좋아하게 된 작품이 ‘괴물’이라고 하더라. 그때 내가 트레이닝복 한 벌 입고 나오는데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는 거다”라고 언급했다.

배두나는 “니콜라로부터 만나고 싶다고 초대를 받았다. 그걸로 친구가 됐다. 일로 만난 사이인데 매년 같이 휴가를 다닌다. 지중해 쪽으로 간다”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브랜드 혜택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품은 많이 받는다”며 “제품 같은 건 많이 받는다. 제가 골라 갈 수도 있고. 할당된 예산이 있다. 브랜드를 대표한다는 느낌이 있으니까”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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