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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주연의 영화 '세자매'(감독 이승원)가 1월 27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14일 리틀빅픽처스에 따르면 '세자매'는 오는 27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와 함께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연기 오케스트라'캐릭터 영상은 시작과 동시에 "미친 매력의 세자매가 온다"라는 카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언제나 완벽한 척하는 가식덩어리 둘째 미연 역을 맡은 문소리의 명연기를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몰아친다.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다중성을 탁월하게 표현해낸 문소리는 '세자매'로 물 만난 연기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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