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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KBS MC 서바이벌 우승자 출신 방송인 경동호가 장기기증이란 선물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지난 7일 고인과 절친한 친구인 가수 모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동호 군이 오늘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일이 안됐을 때도, 사랑에 실패했을 때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도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로를 해주고 응원해주던 친구였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고인이 사망 전 장기기증을 통해 세상에 선물을 남긴 사실도 알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08084803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