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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승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기 욕조가 작아 다리도 못 펴고 있었던 것. 하승진은 "태어난 지 한 달 쯤 됐을 때, 목도 못 가눌 때다. 5.6kg으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10살 때 170cm였다. 14살 때 2m 달성했다"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승진은 "버스를 타면 나는 초등학생인데 중고등 학생, 심지어 성인으로 오해받았다"며 너무 빠른 성장 속도에 불편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허재는 "(하승진이) KCC팀에 있었 던 시절 하승진 때문에 기숙사를 다시 지었다. 용병 선수 키도 2m 정도 돼서 충분했는데 하승진 뽑자마자 '다시 해'라고 했다. 박나래 정도면 밥을 서서 먹어야 할 거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0521195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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