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전진은 의상 피딩을 위해 피팅실에 들어갔다. 이에 아내 류이서도 따라서 들어갔다. 전진은 그 안에서 "팬티도 입혀달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진은 "아기처럼 씻고 나오면 아내가 저를 하나씩 챙겨주고 입혀주고 그런다"며 자랑했다.

이에 오지호는 "진이가 요즘 살짝 불편해졌다"고 어색함을 드러냈다. 다른 부부들 역시 놀라며 "아직 신혼이라서 그렇다"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장난을 쳤다.

이어 류이서는 전진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나올 때가 되자 "우리 아기 나와요!"라고 외쳤다. 이에 전진이 현란한 춤사위와 함께 등장하며 환호를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05071937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