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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엠히어'에 대해 배두나는 "불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있지만, 제작진과 남자 배우 알랭 샤바가 굉장한 분들이다. 특히 알랭 샤바는 프랑스 국민 배우인데, 청계천에서 촬영할 때 보고 프랑스 관광객 분들이 거품 물고 쓰러질 정도"라며 "대통령 출마하면 당선 될 거라는 농담도 할 정도"라고 전했다. 또 자신이 맡은 수(SOO)에 대해 "수의 매력 포인트는 직접 보셔야 한다. 미스테리하고 예상을 깨는 부분이 많다. 이 영화가 로맨스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댓글창을 보던 두 사람은 술렁였다. '고요의 바다' 함께 출연 중인 공유가 나타난 것. 이준은 "파주 적성면에 계시는 공유 씨가 메시지를 29개나 보냈다"고 말했고, 배두나는 "혼술 하는 거 아니냐. 영혼은 여기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폭소했다. 공유는 "혼술 안함다..."라고 했지만 곧 "솔직하게 맥주 마시고 있다. 생방하는 송박사에게 눈을 뗄 수가 없다"고 고백했다.

배두나의 '솔직 담백 토크'도 이어졌다. '방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물건'으로 소파를 꼽은 그는 "오래된 것 일수록 좋아한다. 소파가 14년째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인생 마지막 순간에 먹고 싶은 음식이 와인"이라는 그는 집에 100개 이상의 와인이 있다고 밝히며 "와인을 좋아한다. 식탐은 없는데 하루 한 두잔씩 와인을 마시면서 힐링 타임을 갖는다"고 말했다. "제철과일에 집착하는 편"이라는 그는 "맛있는 걸 먹을 때 힘들게 일해서 돈 버는 보람을 느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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