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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휘재는 “아내가 딸을 원한다. 나는 10년만 있으면 해방이다 싶어서 크게 생각이 없는데, 아내와 며칠 전에 이야기하다가 딸을 원한다고 말했다. 다른 집과는 반대다”고 덧붙였다.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는 9살이 됐다. 이휘재는 “서언이와 서준이가 9살이다. 말귀는 알아 듣지만 말을 듣지는 않는다. 내가 무섭게 한 적이 없어서 더 듣지 않는다. 아이들을 볼 때 힘들면 임창정을 떠올린다. 그쪽은 아들이 다섯이기 때문이다”라며 “키울 때는 힘든 점도 많았지만 지금은 다 행복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 출연료를 따로 주지 않는다. 대신 광고 수입은 따로 모아뒀다. 아이들을 위해서 모아뒀다”라며 “서언이는 엄마를 닮아 얌전하다. 끼가 있는 건 서준이다. 개그감이 있고, 포인트를 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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