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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남사친 준한 씨에 대해 "MBTI 때문에 친해졌다. 동족을 만났다. 그런데 나는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준한이는 날 친구 면접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혜선은 대화를 나누던 중 "내 결혼식에 부를 사람 이름을 요즘 적고 있다. 나는 결혼식을 안 해봤으니까, 다음에는 결혼식을 꼭 하고 싶더라. 결혼식을 하면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부르고 싶어서 정리해봤는데 생각보다 많다. 10명 이상"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이날 구혜선은 조 감독과 전화 통화를 하다가 연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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