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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준하는 한국 와인 홍보대사도 맡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희철은 "홍보대사는 그냥 하는거 아니냐. 나도 횡성 한우 홍보대사다"라고 말했고, 임원희는 "나는 강릉시 홍보대사다"라며 서로 직함(?)을 뽐냈다.

그러자 정준하는 "나도 별명이 '정중앙'인데, 그래서 우리나라 국토 정중앙에 있는 양구의 홍보대사"라며 "10 몇 년째 양구 홍보대사로 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김희철은 "뻥치지 말라"며 "별명이 정중앙인 것은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런 게 어디 있냐. 거짓말하는 것 같다"라고 정준하의 말을 믿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억울해하는 정준하를 앞에 두고 직접 검색을 한 뒤 "오! 진짜네?"라고 직접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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