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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딸과 함께 시상식에 시상자로 무대에 오를지 몰랐다. 상상이 현실이 됐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재시는 “물론 너무 좋다”면서 “2년 전에 시상식에 밑에서 동생들과 같이 앉아 있었는데 시상자로 나오니까 비교가 안될 정도로 떨리고 설렌다. 2년 전에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이 시간에도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분들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재시는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생들과 함께 출연했다. 재시는 이후에도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씨의 SNS에 종종 등장하며 긴 다리와 귀여운 외모를 뽐내며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동국은 방송에서 딸 재시가 모델 지망생이라는 꿈을 밝힌 바 있다. 지난 10월에는 이수진씨가 “중학교 1학년 재시가 연기 수업을 받았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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