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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김사랑이 크리스마스에도 눈부신 미모로 인사를 전했다.

김사랑은 25일 오후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 올 겨울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들 아이들을 위해! 모두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 앉아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사랑은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기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브이라인을 뽐내며 미소 짓고 있는 김사랑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부팔찌를 인증하며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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