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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문세윤이 데뷔 이래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문세윤은 24일 오후 생방송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쇼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01년 데뷔한 문세윤은 이로써 20년 만에 연예대상에서 생애 첫 트로피를 안았다.

문세윤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박 2일 시즌4’가 방송된 지 1년 만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서 영광이고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아직 1년밖에 안됐지만 이미 최고의 호흡이라고 자부하는 ‘1박 2일’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지금까지 개그맨으로서 방송활동을 할 수 있게 도움 주셨던 분들께 보답하면서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웃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늘 좋은 시선으로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5101110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