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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 아들 최유성이 공황장애로 사흘 만에 훈련소에서 퇴소한 가운데, 재입대 의지를 전했다.

25일 오전 최민수 측은 OSEN에 "최민수 아들 최유성이 공황장애로 훈련소에서 퇴소한 게 맞다. 치료를 후 다시 들어가려고 하고 있다. 재입대 의지가 강한 것 같더라"고 밝혔다.

앞서 최민수 아들 최유성은 복수 국적에도 불구하고 지난 21일 1사단 전진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특히 최유성은 입소 전 어머니 강주은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아빠가 한국 사람이고 나는 한국말을 잘 못하지만 한국 사람이다. 그래서 입대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고백해 대중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5094756906?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