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3).jpg

 

이날 방송의 오프닝에서는 캐럴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영상편지를 보냈다. 머라이어 캐리는 "하이 자기님들"이라고 말문을 열었고, 유재석, 조세호은 "자기님"이라고 했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머라이어 캐리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제 노래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그러자 유재석, 조세호는 "난리났네, 난리났어. 정통파 아이가"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더니 "언젠간 꼭 봬요, 누나. 누나도 우리랑 토크해야 해요. 1시간이면 끝나. 캐리 누나, '유 퀴즈'?"라고 답장했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38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