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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송가인, 스윙스, 유키스 수현이 '라디오스타'에 나란히 출격한다.

23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이날 조영남, 송가인, 스윙스, 유키스 수현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녹화한다. 스페셜MC로는 딘딘이 함께할 예정이다.

조영남은 '대작 논란'에 휘말려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2018년 8월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후 대법원에서도 무죄를 선고. 사기 혐의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된 조영남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이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간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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