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지난 22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연출 박승우)에서 신성록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서진 역을 맡아 매회 깊은 감정연기는 물론 흡인력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신성록은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성취한 작품이라 '카이로스'를 떠나보내기에 어떤 부분은 슬픈 마음도 든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진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신성록은 "6개월 동안 모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가까워지고 정이 많이 들어서 헤어지기 너무 아쉽다"며 함께했던 이들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104744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