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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첫 편이 공개됐을 뿐인데 12월 23일 오전 10시 기준 누적 조회 수 88만 뷰(본편 에피소드 한정)를 기록 중이다. 앞서 카카오TV 측이 공개한 드라마 '며느라기' 못지않은 화력이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이전에도 수많은 로맨스 드라마들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그런데도 이들과는 확연히 달랐다. 로맨스 고유 정체성을 간직하면서 트렌디한 연출을 더했기 때문이다.

시작부터 독특했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을 가져와 박재원(지창욱 분)과 이은오(김지원 분)를 비롯해 최경준(김민석 분), 오선영(한지은 분), 강건(류경수 분), 서린이(소주연 분)를 만나 인터뷰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보통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데 할애하는 첫 회를 간략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한 셈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10465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