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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 동생인 이현배가 미국 국적 가수 스티브 유(한국명 유승준)를 저격했다.

12월 22일 이현배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9일 스티뷰 유가 '유승준 원천 방지법' 발의에 대한 비판 의견을 담은 유튜브 영상 화면이었다.

이현배는 "미국인 유튜버가 이렇게 한국말로 웃기는 시대"라며 "이게 바로 '개그콘서트'가 막을 내린 이유"라고 글을 남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153100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