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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시즌제가 가시화 되고 있다.

23일 드라마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OCN '경이로운 소문'이 시즌제를 염두하고 주연진의 매니지먼트에 연락해 스케줄을 체크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어 "첫 제작 단계에 시즌제에 대한 얘기가 없었기에 제작진도 여러가지를 고려, 그 중에서 주요 배우들의 스케줄이 가장 큰 문제이기에 일찌감치 체크를 했다"며 "시즌2는 2021년 9월부터 제작을 시작해 2022년 상반기 방송하는 걸 목표로 스케줄을 물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과 PD도 시즌제를 기대했다. "볼만한 한국형 히어로물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싶다"는게 공통 의견. 조병규는 "시즌2 빨리 내놔라 이런 소문이 많이 나서 시즌1 때 같이 했던 스태프, 배우가 다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유준상은 "시즌5까지 몸 관리 잘하겠다"고 자신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144806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