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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가 종목을 바꿔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2 제목은 '뭉쳐야 쏜다'이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가 곧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 제작에 돌입한다. 새 시즌은 종목을 바꿔, 축구가 아닌 농구에 도전하는 '뭉쳐야 쏜다'가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1월 중 촬영을 목표로 농구 종목에 맞는 새로운 출연진을 꾸리고 있다. 종목을 바꾼 배경에는 겨울이라는 계절적 요인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혹한기 야외 축구 경기는 부상을 유발할 가능성도 높고, 촬영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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