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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는 돌직구 매력으로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박윤희는 구본승과 안혜경에게 "지금 계약커플 깨졌냐"고 물어 두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 "깨진 지 꽤 됐다"는 안헤경의 말에 박윤희는 "이 방송 이상한 거 같다. 할 거면 끝까지 하지. 왜 중간에 깨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구본승에게 "혜경이랑 어땠냐"고 또 물었다. 구본승이 머뭇거리자 박윤희는 "얘가 뭐가 부족하냐. 내가 채워주겠다. 건물도 오빠 이름으로 해주겠다"고 말했고 이에 구본승은 솔깃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저녁 메뉴는 강현수의 장모님이 보내주신 굴로 만든 굴전과 강경헌이 가져온 삼겹살. 완성된 굴전을 본 박윤희를 하나를 집어 최민용에게 줬다. 이어 멤버들에게 삼겹살도 먹여주며 살갑게 굴었다. 박윤희는 최민용의 부름에 하던 일도 멈추고 달려가 묘한 기류를 풍겼다. 안혜경은 "민용오빠는 센 사람 만나도 될 거 같다"고 했고 김부용은 "무조건 자기보다 센 사람 만나야 한다"고 밝혔다.

최민용은 박윤희에게 "디자이너면 옷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냐"고 물었고 박윤희는 "옷은 사람이 입지 않으면 쓰레기라 생각한다. 옷은 사람을 돋보이게 위해 입는 거다"라고 옷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혔다. 그러면서 "일단 나랑 커플티로 입어봐라. 에너지가 생긴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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