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이응복 감독은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이 정도인 줄은 정말 몰랐다”며 “안 해 본, 완전히 새로운 장르의 도전이라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한 편으론 ‘실패를 해도 본전은 가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자분들을 비롯해 제작사에서 적극 지원해줬고 노력들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기술력의 문제는 첫 걸음이니까 욕심을 많이 안 내고 스스로 채찍질하며 만들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아쉬움이 크다. 특히 괴물들과 사투를 벌이는 부분들이 생략돼 아쉽다”고 털어놨다.

“한국 시청자의 클래스가 월드 클래스라 생각해요. 제작비나 순위 이런 것 보다는 국내 시청자들, 원작 팬들의 만족도가 가장 부담됐죠.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커요.(웃음)”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070303808



이응복 감독 “‘스위트홈’ OST 혹평 인정, 반성 중”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070305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