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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레이블 그루블린이 대마 흡연 논란을 빚은 래퍼 나플라를 품었다.

22일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은 공식 SNS를 통해 나플라와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그루블린은 "지난 2020년 7월, 그루블린은 아티스타 나플라와 인연이 닿아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하기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같은 달, 원 소속사인 메킷레인과 그루블린은 적법한 절차를 위함과 양사간의 오해를 없애고자 만남을 가졌다. 그 과정에서 원만한 협의점을 찾았고 이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었다. 2020년 8월, 그루블린과 아티스트 나플라는 이적에 관련된 계약서를 작성한 후 아티스트의 프로필 사진 촬영과 새 앨범 제작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며 지난 7월부터 나플라와의 계약을 위해 움직였던 과정을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23081204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