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2).jpg

 

Picture 2 (1).jpg

 

Picture 3 (1).jpg

 

22일 CJ ENM이 발표한 12월 둘째 주(7~13일) 콘텐츠영향력지수(CPI·하단용어설명 참조) 집계에서 tvN 수목극 '여신강림'이 전주보다 11계단 올라 6위에 안착하며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CPI 지수는 250.8이다.

야옹이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로맨틱코미디극이다.

'여신강림'은 어린 시절 수호가 주경에게 구원받았다는 애틋한 서사가 있다는 부분에서 단순한 학원 로맨스극들과 차별점을 지닌다. 또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여주인공이 자존감을 높여가며 성장해나가는 과정도 기대를 모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2094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