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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며 "제일 아름다운 몽돌을 여러분들에게 하나 드리겠다"며 해변에 눌러 앉았다.

그러던 중, 강호동은 "블루 사파이어 그런 거 아니냐"며 초록빛의 돌을 내밀었다. 강호동은 "다이아몬트 그런 거 아니냐"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강호동은 "이건 진짜다"라며 해당 돌을 만지며 감탄했다.

이에 제작진은 "진짜 가져가서 한 번 물어봐야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강호동이 보석이라고 주장하는 돌에 대한 검증을 받아보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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