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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첫 방송한 TV조선 '미스트롯2'를 향해 일부 지원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제작진이 프로그램 준비 단계에서 유명인들을 미리 섭외해 참가시켰고, 5차 모집 기간 내에 지원한 지원자들의 이메일들은 제대로 확인조차 않았다며 공정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미스트롯2' 지원자라고 밝힌 A씨는 "'미스트롯2' 5차 참가자 모집 기간이 10월 31일이었기에 이에 앞서 회사 연차까지 어렵게 내고 없는 시간과 돈을 쪼개서 지원 영상을 촬영해 보냈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메일을 계속 읽지 않았다. 5차 지원자들의 메일은 대부분 마감일 저녁 6~7시 대가 되어서야 확인을 했다."고 주장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181028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