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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현주의 토크쇼가 MBC에 편성돼, 내년 1월 중순 첫 녹화에 들어간다.

16일 뉴스1 취재 결과, 손현주는 내년에 방송되는 MBC 토크쇼 '손현주의 간이역'(이하 '간이역'/가제)의 MC로 발탁, 진행에 나선다.

'간이역'은 기차여행을 콘셉트로 손현주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형식이다. 총 12부작으로 편성됐으며, 내년 1월 중순 첫 녹화에 들어간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16155917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