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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경이로운 소문’ ‘악귀’ 이홍내가 조병규, 김세정의 과거 기억에서 만나는 엔딩 장면이 안방극장을 단단히 홀리며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조병규는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알고 분노, 절망, 오열을 넘나드는 미친 연기력을 폭발시켜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지난 13일(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감독 유선동/작가 여지나/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네오엔터테인먼트/총 16부작) 6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전국 기준 평균 7.7% 최고 8.3%를 기록했다. 또한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6.5% 최고 7.1%를 기록했다. 이에 ‘경이로운 소문’은 단 6회만에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것은 물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카운터즈는 7년 전 사건에 얽힌 흩어져있던 실마리를 모으기 시작했다. 가모탁(유준상 분)은 도하나(김세정 분)가 읽은 노창규(전진오 분)의 과거 기억을 통해 그가 자신을 살해하려던 진범임을 알게 됐다. 또한 가모탁은 김정영(최윤영 분)의 도움으로 태신건설 상무 노항규(김승훈 분)가 노창규의 친형이자 과거 특수폭행 수배범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와 함께 카운터즈는 가모탁과 소권(전석호 분)이 쫓던 7년 전 사건 피해자 김영님(김이경 분)이 살해될 당시 임신 상태였고, 살해 장소에서 AB형 남성의 피와 동물의 피가 함께 발견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카운터즈는 가모탁과 김영님을 살해한 진범과 노항규, 노창규 형제가 용의자가 맞을지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박차를 가하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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