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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성우(49)가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알려진다.

배성우가 지난달, 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드라마 촬영이 없던 날,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은 혐의다.

배성우는 현재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주인공으로 안방에 복귀했다. 정의구현에 앞장서는 열혈 기자 역을 맡고 있다.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디스패치’에 “배성우 역시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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