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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피카프로젝트에서 진행된 ‘임하룡과 한상윤의 그림 파티’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임하룡이 그림을 통해 치유를 받았다고 전했다.

40년간 희극 배우로 활동하며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임하룡은 2018년부터 화가로서의 행보를 펼치고 있다. 임하룡은 “늦은 나이에 (그림을)시작하게 됐다. 어디에 안 가고 작업할 수 있는게 어울리는 것 같아서 일주일에 며칠씩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는 우리의 삶과 인생에 대해 그려보다가 내 자신도 정화가 돼서 웃음을 많이 주고 있다. 개그맨이다보니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그리고 있다”며 “꼭 방송에 나가서 웃기는 것 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웃음을 드릴 수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9145139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