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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의 퍼스널 컬러(조화를 이루는 개인 고유의 특정 컬러)를 정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색이 어울릴 듯 하다. 그는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팔을 걷어붙이는 배우다. 한 달에 한 번씩 쪽방촌 도시락 봉사를 해왔고 이난우 요리연구가과 함께 보육원 도시락 봉사에서 나서기도 했다. 때때로 시각장애인, 미혼모 같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쿠킹클래스나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최근 남보라는 이난우 요리사와 공저로 요리책 ‘나누면 따뜻한 집밥’을 발간했다. 책의 수익금은 시각장애인과 미혼모를 위해 쓰인다. 본인 표현대로 ‘만화 속 드래곤볼을 모으듯’ 알차게 요리 레시피를 모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9111013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