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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나혼자 산다'에서 '얼장'으로서 성훈, 기안84와 함께 케미를 뽐내고 있었으며 특히 전현무가 하차한 직후 '얼트리오'와의 홍콩 여행으로 대박을 터트리며 빼 놓을 수 없는 고정 멤버로 활약을 해 왔다.

이시언의 이런 발표에 박나래는 "얼장님... ㅜ ㅜ 우리 입사동기 썩동이 오빠..."라고 글을 남겼다. 박나래와 같은 회차로 '나혼자 산다'에 입성하며 방송에서 내내 박나래와 이시언은 '입사동기'라는 끈끈한 연대감을 보여준 바 있다.

전현무는 "고생했다. 얼장. 이젠 대배우로 응원한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기안84는 "시간이 너무 빠르다. ㅜ ㅜ "라는 글로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고정 멤버들 뿐 아니라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던 배우 안보현, 윤현민, 송진우, 김충재 등도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힘든 결정했네.. 수고했어 형, 앞으로도 멋진 연기 응원합니다" 등의 글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그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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