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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세자매’가 1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특급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세자매’가 1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구겨진 종이와 같은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세 자매들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실제 자매와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각자 서로에게 기대어 가만히 눈을 감고 의지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어쩌겠어요 이렇게 다른 걸?’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영화 속 이들의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여기에 완벽한 척, 괜찮은 척, 안 취한 척, ‘척’하는 세 자매의 독특한 캐릭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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