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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 양준혁이 결혼식 날짜를 내년 3월로 연기했다.

9일 YTN star 확인 결과, 양준혁-박현선 커플이 12월 26일 치르기로 한 예식을 내년 3월로 연기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가속화에 따른 안전을 우려, 고심 끝에 결혼식을 한 차례 더 연기하기로 했다.

앞서 양준혁은 "12월 5일 서울 고척돔 야구장에서 자선 야구 대회를 하는데 이벤트식으로 결혼하려고 한다"며 팬들까지 초대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아쉽게 계획을 수정, 12월 26일로 날짜를 옮겨 결혼식장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예식을 치르기로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911011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