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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 무비 ‘스파이더맨3’가 역대급 캐스팅을 예고했다.

영화매체 콜라이더는 8일(현지시간)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3’에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복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는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3부작에 출연한 바 있다.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은 마크 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부작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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