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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우리 파프리카'를 주제로 한 18번째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김재원과 이준이는 함께 앞치마를 동여매고 부엌에 섰다. 우리 파프리카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에 도전한 것. 김재원은 이준이가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떠먹는 피자’를 만들었다고 한다. 보조 셰프 이준이는 옆에서 최선을 다해 아빠를 도왔다. 필요한 재료들을 술술 읊는가 하면, 아빠를 위해 고사리 손으로 토마토 껍질을 벗기는 이준이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이 과정에서 김재원의 아들다운 8살 이준이의 귀여운 명언이 쏟아져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토마토의 껍질을 묵묵히 벗기던 이준이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모든 것은 쉽지 않다. 어려워야 실력이 는다. 항상 천천히 해야 한다”라고 말한 것. 김재원에 이어 新 명언제조기에 등극한 아들 이준이를 바라보는 아빠 김재원의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졌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4130536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