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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정 때문에', 남의 속도 모르고', '애정의 조건', '수상한 삼형제', '왕가네 식구들', '왜그래 풍상씨' 등의 히트작을 쓴 가족극의 대가 문영남 작가의 신작 제목이 변경됐다.

4일 YTN star 취재 결과, 당초 문영남 작가의 신작은 '즐거운 남의 집'으로 알려졌으나 '오케이, 광자매'로 제목이 변경됐다.

매번 독특한 가족 통속극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문 작가가 이번 작품에는 자매 이야기가 중점을 두고 극의 전개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4121617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