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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스페셜 MC’ 출연이 두 번째인 김정은의 등장했다. 이에 모벤져스는 “더 예뻐졌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고, 김정은 역시 ‘미우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고백하며 솔직 털털한 입담을 선보였다.

어느덧 결혼 5년 차가 된 김정은은 “최근에 남편과 다시 깨를 볶기 시작했다”, “남편이 처음 보는 남자(?) 같아서 너무 떨렸다”라며 신혼 때보다 더 달달해질 수밖에 없는 비결을 공개해 모벤져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내 ‘사랑꾼’ 김정은의 깜짝 놀랄 반전 과거(?)가 밝혀져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알고 보니, ‘미우새’ 아들들 중 한 명과 무려 18시간 동안 키스신을 찍은 사실을 밝힌 것. 그뿐만 아니라, 키스신을 앞둔 정은이 긴장을 풀기 위해 취했던 특단의 조치(?)가 공개돼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4103608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