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조정석, 거미 부부가 번갈아 가며 국내 OST 시장을 2년 연속 접수했다.

조정석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아로하'로 지난 3일 진행된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에서 베스트 OST상을 받았다. 지난 3월 발매된 '아로하'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1위를 20회 장기 집권한 결과다.

조정석은 "멜론 차트에서 1위 했을 때 믿기지 않기보다 가문의 영광이었다"며 "우리 드라마를 사랑해주고, OST를 아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특히 아내 거미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조정석은 'OST 퀸'으로 불리는 거미를 향해 "그런 칭호를 받는 분이라 한 말씀 하자면, 보고 있나?"라고 트로피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4115648442